사회이슈
-
주정차위반 앱으로 신고 할 수 있는 구간 4곳사회이슈/사회 2019. 3. 28. 01:47
주정차위반 주민신고제 앱 등장 기존에 해당앱을 다운받고 주정차위반 신고하는 것은 15분 간격으로 사진을 찍고 전송해야 했던 것을 2019년 4월 17일부터 1분 간격으로 찍어 전송하면 즉시 벌금을 물게 됩니다. 주민신고제로 운영되는 주정차위반 앱은 크게 4가지 불법주정차시 즉시 단속됩니다. 1. 소방시설 주변 5미터 이내 2. 교차로 모퉁이 5미터 이내 3. 버스정류장 10 미터 이내 4. 어린이 보호구역 으로 나뉘게 됩니다. 만약 주차가 된 차량을 1분 간격으로 2번 찍으면 벌금을 물게 되는거죠. 다른 사람들 배려 1도 생각없는 분들 특히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대다수가 스마트폰을 갖고 있는 시대에 잘못된 주차시 과거 15분 간격이었던 것이 이젠 1분 간격이니 주정차위반 앱으로 신고 건수가 굉장히 많아..